토니안은 지난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삐끼삐끼 챌린지 원곡인) 'My Lecon'(마이 레콘)의 저작권 등록을 3개월 전에 했다"며 "그동안 26만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 곡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토니안이 번 돈이 적었던 이유는 유튜브 음원 수익이 아직 정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서 삐끼삐끼 챌린지는 지난해 여름 해외 유명 치어리더를 비롯해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국내외 유명인들이 챌린지에 참여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유행의 계기가 된 프로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이주은 치어리더 영상은 지금까지 9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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