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지난 24일 본인 채널에 Q&A 영상을 업로드했다.
나나는 "타투 몇 회 지우셨나요?"라는 질문에 “타투를 반반씩 나눠서 30회 이상 지운 것 같다. 지금도 아직도 지우고 있다. 아직 몇 회 남았는지 모른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49세' 김희선, 기쁜 소식 전했다…4년째 큐레이터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334687.3.jpg)
![황대헌, 은메달만 2개 걸었는데…팀킬·반칙왕 꼬리표에 "생각 좀 정리하고" [전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7355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