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해변가 앞에서 햇살을 쬐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전날인 크리스마스 때까지만 해도 귀여우면서도 포근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가 하루 만에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응답하라 1988'로 연기 활동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는 올해 영화 '빅토리'에서 열연을 펼쳤고 2025년엔 '열대야', 드라마 '선의의 경쟁'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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