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삼일 전부터 피부가 심하게 뒤집어져서 꼴이 말이 아니고, 붓긴 왜 이렇게 부은 거야!!!"라며 "이불속에서 못 나가겠엉... 가만히 가마니가 되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재숙은 피부가 뒤집어졌다고 알린 것 답게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손으로 가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하재숙은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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