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응급실을 찾은 모습과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기사에도 나온 용인 집단 식중독 사건 피해자"라며 "정말 끔찍했다. 6일 만에 6kg이 빠졌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도 더운 날 음식 조심해서 드시라"고 당부했다.
노지훈은 2018년 레이싱 모델 출신 이은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MC로 활동 중이다.
이하 노지훈 SNS 글 전문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네요.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
정말 죽다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더운 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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