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in"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의 남편이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이 소속된 아랍에미리트(UAE) 구단 샤르자 FC가 3대 1로 경기를 이긴 후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소연은 조유민의 머리 위에 이모티콘을 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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