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허리 XX 기네 X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세윤은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우람한 팔 근육과 선명한 빨래판 복근이 눈에 띄는데, 유세윤은 만족하지 못하는 듯 허리가 길다며 자신의 몸매를 셀프 비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세윤은 2009년 4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상 트로피 들고 돌연 탈퇴…엔하이픈 떠난 희승, 팬덤 뿔난 이유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67933.3.jpg)
![김희애, 이혼·학폭 아픔 겪은 미성년자 위로…"고통 통해 인간에게 스며들어" ('성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007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