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정소민은 가을 나들이를 나온 모습. 화이트 롱 원피스에 브라운 무스탕을 착용한 그는 여리여리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긴 생머리로 청초한 느낌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방송을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극중 고등학생으로 변신했었던 그는 35세의 나이에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했으며, 상대 배우였던 정해인과 열애설이 날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보였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희연, 개인사 딛고 하석진과 안방극장 복귀…"시청률 25% 목표" ('사랑이온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3197.3.png)
![[공식] 진태현 하차 시끄러운데…'이숙캠' 또 결방, 이동건 한 주 못본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3946673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