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룡 감사합니다. 파일럿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 45회 청룡영화상에 한선화가 영화 '파일럿'으로 베스트 조연상 후보에 오른 모습. 이에 한선화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선화는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해 활동하던 중 2016년 배우로 전향하며 그룹에서 탈퇴했다. 그는 '파일럿' 외에도 최근 종영한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키즈 유튜버 크리에이터 고은하 역할로 열연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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