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지금이 순간을 간직하는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기안84는 결혼식장에서 축가를 열창하고 있다. 그는 고음 부분을 힘겹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노래도 기세야"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남겼다. 코드 쿤스트는 "명창"이라는 짧은 댓글을 달았다.
기안84는 '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민들레', 'Like a Friend'(라이크 어 프렌드), '토네이도' 등 곡을 발매했다. 기안84는 '민들레'의 작사·작곡 '토네이도'의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영석, 믿는 도끼 꺼냈는데 시청률은 빠졌다…'우주떡집'의 역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92800.3.jpg)
![이름값 못했다…'서프라이즈'·'해투' 소환은 했는데, 정체성은 어디로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923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