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까지 모셔온 섭외력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나폴리 맛피아를 만나 설렘을 잔뜩 나타냈다. 그는 "제가 밤 티라미수 보고 밤색깔 코트도 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뷔 33년차' 장근석, 소신 전했다…심사 맡더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 담아내야"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6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