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오는 9월 24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공식 SNS 계정에 포스터를 공개해 얼마 남지 않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포스터 속 이영지는 흰색 수트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성숙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특히 '다채로운 음악으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라는 의도가 담긴 무지개 효과가 돋보인다.
한편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오는 9월 27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 된다.
사진 = KBS 제공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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