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생머리로 귀환. 머리한 날. 매직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글에서 "촬영하나 하고 또 촬영 하러 고고띵. 9월이지만 더운 날. 오늘도 끝까지 힘내유. 우리 내일은 더더더 좋을꼬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그는 올해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변우석·아이유, 동시에 고개 숙여…역사 왜곡에 "성찰과 반성, 사과드린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664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