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 이모티콘 외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결혼을 앞둔 용준형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하늘색 배경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힙한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한 채 다채로운 포즈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네일아트, 스모키 메이크업 등 유니크한 분위기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포미닛과 비스트 같다", "웨딩 화보인 거냐. 독특하다", "결혼 앞둔 커플 화보의 노출이라니. 보기 힘든 조합이다", "처음엔 안타까웠는데 갈수록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등 댓글을 달았다.
앞서 현아는 1월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공개 연애에 나섰다. 현아와 용준형은 함께 손을 잡고 찍은 뒷모습을 SNS에 올렸고, 현아는 댓글을 통해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사상 최고 시청률 노려"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7.5% '우영우' 뛰어 넘을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8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