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SM 오디션..이제야 깨달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효연은 "I.O.I는 101명 아니냐"고 말했고, 청하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효연은 "내가 또 무슨 실수를 한 거냐. 그냥 한 말이다. 잠깐 먹자 나 생각 좀 할게. 내가 왜 그랬을까"라며 음료를 들이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환승연애' 박현지, 조유식과 ♥최커 4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이고그룹과 전속계약](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120.3.jpg)
![최대훈, 길에서 '학씨'로 인사하는 사람들에 "나도 '학씨'로 대답" ('원더풀스')[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587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