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배경 그림 아님. 실사임. 진짜 너무 예뻤고 진짜 너무 고생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38세 돌싱' 안재현, 혼자가 익숙하다더니…"같이 지내는 재미 느껴, 웃음 많아져" ('구기동')](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88098.3.jpg)
![망가진 강동원→랩하는 엄태구, 다 내려놨다…묘한 응원 자아내는 '와일드씽'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752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