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심현섭의 모습이 담겼다.
국립현충원에 도착한 심현섭은 부모님의 묘 앞에서 "오늘은 혼자가 아니라 누구랑 같이 왔다"며 여자친구를 소개했고, 이후 심현섭은 여자친구에게 "이제 제가 결혼을 하고 싶다"면서 반지를 건네고 프러포즈를 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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