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일본 일정을 마치고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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