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이모들과 삼촌들 덕분에 행복했던 딱콩이의 첫 생일파티였습니다. 춤 다 까먹어서 주장한테 집합 당하겠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안영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지난 16일부터 배우 최지우와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소식좌'로 유명했던 안영미는 임신 후 밥을 두 그릇씩 먹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소영이 소변 받아줘" 병원도 놀랐다…30년 지기가 밝힌 고소영의 진짜 인성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997.3.jpg)
![5주 연속 시청률 정체기인데…서인국, ♥박지현에게 프러포즈했다 "결혼까지 생각" ('내일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95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