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4회에서는 홍현희의 새 복음자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미끄럼틀, 자동차 장난감 등 준범이의 흔적으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만나자마자 한 끼 한다"면서 웃었다. 홍현희는 "하루에 수많은 메이크업 도구와 신제품이 나온다. 그런 건 하나도 안 갖고 오시고 늘 반찬만 가지고 오시는 모습이다"라고 샵뚱을 향해 이야기했다.
전현무는 양치를 안 하고 간다고 지적했다. 홍현희는 "차 안에 껌 있어서 괜찮다"고 폭소케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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