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김원희, 최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원희는 프로그램 때문에 신혼여행을 못 갔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할 때에 영화에 드라마까지 겹쳤다. 미리 가서 웨딩사진을 찍고 었는데 신혼여행은 못 갔다”고 말했고 이에 이상민은 “결혼식을 신혼여행갈 수 있는 날짜로 잡지 않냐”고 물었다.
현재도 방을 같이 쓴다는 김원희는 남편에게 눈 한 쪽을 줄 수도 있다며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김원희가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 게 이런 말을 했다. 남편에게 눈 하나 주라면 줄 수 있다고?”라는 질문에 김원희는 “그건 진심”이라고 답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