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랙퀸 아티스트 나나영롱킴이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 53에서 열린 ‘코치 성수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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