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2인조 밴드 엔엔디(NND/데인, 영준) 데인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엠아트센터에서 열린 데뷔 앨범 ‘Wonder,I’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NND는 ‘Night N Day’의 약자로 ‘밤에도 어울리고 낮에도 어울리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故 최진실 사망에 입 열었다…"웃는 것도 끔찍하다고, 트라우마로 남아" ('남겨서뭐하게')[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20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