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림킴(투개월 김예림)이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불가리(BULGARI) '불가리 스튜디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성운, 재결합하더니 '굳건'…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33279.3.jpg)

![유니스 엘리시아, 부동의 웬디 제쳤다…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3333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