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준배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고려 거란 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49세' 하지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털털한 매력 빛나" 첫 단독 예능 도전 ('26학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80747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