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107.7MHz)에서 23년간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를 진행한 김창완이 프로그램에서 떠나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라디오 DJ의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김창완은 지난 2000년 10월 2일부터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약 23년 간 친근하고 따뜻한 '아저씨'로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김창완밴드' 전국투어와 그림 전시회 준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김창완은 '아침창'에서 하차해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러브FM으로 둥지를 옮긴다. 김창완의 러브FM 새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중 론칭 예정이다. 평소부터 라디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던 김창완인 만큼 러브FM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청취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아침창'은 오는 3월 17일까지 방송되며, 18일부터는 새로운 DJ가 '아름다운 이 아침'을 이어갈 예정이다. 후임 DJ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예고 출신' 김유미,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정우, ♥아내에 무한감사[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582.3.jpg)
!['충격발언' 정우 "'짱구', '바람2' 아니야"…홍보팀 얼굴 파랗게 질려[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471.3.jpg)
!["고아라=굉장히 예쁜 친구, ♥아내에게 잘해줘"…14년차 절친 정우의 우정[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