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해피FM '송진우의 용감한 라디오' 100회 특집에는 김은숙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은숙 작가는 '더 글로리'가 많은 사랑을 받은 소감을 묻자 "일단 다음 편성 잘 나오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배우분들과 저희 회사가 상을 많이 받아서 정말 기분 좋다. 멋지다 글로리!"라고 전했다.
앞서 송혜교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김은숙 작가는 저에게 영광이다"고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김은숙 작가는 "혜교가 '언니 덕분에 상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서 제가 '너는 나에게 종교다 송혜교'라고 답장했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