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흰 반소매, 흰 반바지를 착용했다. 그는 짙은 색의 겉옷을 걸친 뒤 왼쪽 어깨에 파스텔톤의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매치했다. 해당 사진은 손담비의 남편인 이규혁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피사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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