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방송인 박나래가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맡겨왔다고 16일 밝혔다.
박나래는 희망브리지에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2019년 강원 산불, 2022년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각 2000만원, 1000만원을 기부하며 재난 때마다 선행을 펼치는 대표 연예인이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재난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해 매번 기부에 동참해 주는 박나래에게 감사하다”며 “희망브리지는 지난 13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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