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11일 "우리 혼인신고 했어요♥ #드디어 #진짜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류제출 직전에 제가 오빠에게 '물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준다'고 물어봤더니 무슨 소리냐며! 당장 제출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미자와 김태현은 용산에 위치한 한강뷰 아파트에서 신혼생활 중이다. 앞서 유튜브를 통해 "남편이 열심히 일해가지고 (매입했다)"며 "재테크도 잘하고 해서 융자 1원도 없다. 나는 몸만 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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