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가수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眞 3주년을 맞이하여 Promise Ministries(순복음 뉴욕 교회)에 미화 1천달러를 기부 한바 있고 또 지난해 임영웅 데뷔 6주년을 맞아 International Promise Foundation(IPF)에 미화 2000 달러를 기부한바 있다.
해당 기부금은 방글라데시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됐다.
미국 영웅시대 회원은 한국 영웅시대 관계자를 통해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앞으로도 꾸준하게 기부할것이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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