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2일에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2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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