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3년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전지현이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뽀아레 브랜드 필름 프리뷰 행사가 열렸다.
전지현은 허벅지 위까지 길게 슬릿이 파인 블랙 드레스와 아찔한 킬힐을 신어 긴 다리를 강조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매각 차익만 70억원에 달했던 서울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하늘채)를 현금 130억원에 매매해 화제가 됐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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