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신영은 씨제스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측은 "김신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방송인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향후 방송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김신영은 지난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나와 FA(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미디어랩시소는 동료 방송인 송은이가 대표를 맡고 있다. 김신영과 계약을 맺은 씨제스 스튜디오에는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송일국, 황정음, 가수 거미, 노을, 홍대광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신영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신영은 2012년부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MC를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故 송해를 이어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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