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허니제이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0일 "조리원 퇴소 기념. 역순으로 나열해보니 그사이 컸네. 신기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약 2주의 조리원 생활. 면회도 안되고 나갈 수도 없어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세 식구가 함께여서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허니제이는 조리원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남편 정담, 딸 러브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남편 정담과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 5일 딸을 출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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