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 발 부상으로 깁스를 했다.
최은경은 5일 "강제휴식. 자 빠진 김에 쉬어간다고. 이렇게 돼야 겨우 쉬는 저를 반성하며 잘 쉬어볼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덕분에 여러분 저 수학의 정석 집합 넘어갔어요. 근데 1시간 넘어가니 눈이 너무 침침해 아놔. 촬영을 줄줄이 취소시켜서 대략 난감이긴 한데 머 어찌어찌 잘해보겠습니다. 관리사무소도 촬영을 못하니 깁스브이로그 찍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은경은 다리에 통증이 있는지 얼음팩을 올려 마사지를 하고 있다.
또 다리를 다쳐 걱정을 자아내는 최은경은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 의외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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