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방송인 강소연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소연은 5일 "축구 시작한 지 이제 6개월째 들어섰는데 아직도 축린이.. #골때리는그녀들 #FC불나방"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축구 연습 중인 강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는 강소연의 숨길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또 강소연은 현란한 드리블 실력을 뽐내고 있어 다음 경기에 대한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강소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결국 터질 게 터졌다…안정환, 선후배끼리 기싸움→끝내 굴복 "매일 이길 수 있겠냐" ('뭉찬')](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50378.3.jpg)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불만 토로 "13년간 실업자, 사룟값 벌 방법도 없어"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50479.3.jpg)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3418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