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은채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연보라 가디건을 입고 깜찍함을 폭발시켰다. 과즙미를 머금은 채 러블리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 23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38243701.3.jpg)
![조정석도 힘 못썼다…4회 만에 자체 최저 찍은 '산지직송', 2049 시청률은 4주째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9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