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이승기의 유튜브 채널 'HUMANMADE'에는 'ENCORE - 다시 노래하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는 "몇 년 지나서 처음으로 (프로듀서) 형한테 줘야 될 돈을 다 안 준 걸 그때 처음 들었다. 너무 서럽고 내가 용기 내지 못하고 내가 병신처럼 있어서 내 주변 사람들이 다 나뿐만 아니라 피해를 보고 있구나 그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올라와서 많이 울었다"며 "그때 명확히 알았다. 이 사람들은 날 위하지 않는구나. 나에 대한 게 진심이 아니다. 그래서 정신 차리기 시작했던 거다. 그 이후부터 음원료에 대해서 더 정확히 왜 안 주시냐를 물어봤던 거기도 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승기는 전 소속사와 법적공방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38243701.3.jpg)
![조정석도 힘 못썼다…4회 만에 자체 최저 찍은 '산지직송', 2049 시청률은 4주째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9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