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난 괄사도 이쁜 거 써야겠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최근 최준희는 눈과 코를 재수술했다고 밝힌 바 있어, 확 달라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진실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0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