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뮤뮤 쇼보고 삘받은 차림인데 치마 이미 짧은데 더 짧아야하노 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의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다른 게시물 댓글로 '일베 말투'라고 지적했다. 일베(일간베스트)는 비하와 조롱, 혐오 글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해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이다.
효민이 쓴 '~노'와 '이기'는 대표적인 일베 용어다.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말투다.
지적을 받은 효민은 게시물을 삭제하고 "이게 머선129 같은 의미의 사투리인 줄 알았습니다"라고 변명하면서 "앞으로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라고 고개숙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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