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3일 "주막 찍고 얼굴 붓는다고 소파에서 자고 있는데... 아빠가 몰래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 자고 있을 때 말없이 톡으로 보내놓으심. 사람이 본인이 자는 모습을 볼 일이 없는데... 나는 내가 소녀처럼 예쁘게 자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미자는 지난해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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