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거리가 너무 가까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쿠오카 조만간 보자. 오 재밌었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무대 의상에 통굽 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하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승연이 속한 카라는 15주년 기념 팬 미팅 참석으로 지난 23일 오사카로 출국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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