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박나래가 찍어준 사진을 게재하고 "박작가님 피와 땀"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부른 다양한 의상을 입고 부른 배를 안고 있다. 특유의 힙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1살 연하 정담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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