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최준희는 3일 "교장 선생님 말이 너무 길어요", "졸업생 중 꽃 제일 큰 거 받았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최준희는 "전학 와서 친구 한 명 없어서 이동 수업 제일 싫어하던 누나랑, 맨날 같이 다녀주고 급식 먹어줘서 고마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 고등학교 졸업장을 공개한 최준희는 "정말 악으로 깡으로 견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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