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29일 " 잠시도 진지한 게 왜케 안 되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범준이는 엄마와 달리 늘 진지하다’라는 댓글에 넘나 공감되어 올려봐요 #오늘도진지에실패 #그냥나답게살자"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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