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장동민은 개인 계정에 “보물아~ 아빠랑 목욕을 첨으로 같이 하니까 너~무 좋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동민은 “무럭무럭 잘 자라서 벌써 분유도 2단계로 점프하고 이유식도 먹고 대견해요♡ 보물이 으른되면 아빠도 맛난 거 많이 사주세용~~~”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욕조에서 딸과 함께 물놀이 겸 목욕 중인 장동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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