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이영진, 에바, 요니P, 조혜련, 채리나가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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