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꽃미모를 발산했다.
채리나는 9일 "조용하다. 꽃 못 참고.. 꼽았지 뭐야. 용서해 #힐링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파타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채리나는 수영장에서 아름다운 꽃을 주운 후 고민하다 결국 꽃을 꼽은 모습. 채리나는 선글라스에 꽃 까지 꼽고 마음에 드는 듯 환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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