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7일 "바라클라바 쓴 복이. 넘 따뜻하고 좋은데… 자꾸 나주 배가 생각나네요"라고 적고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희 딸은 겨울 아이템 바라클라바를 쓰고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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